저는 5학년2반에 소율이를 칭찬합니다.
소율이는 항상 같이 재밌는 게임도 해주고 가끔은 심심할때 같이 게임도 해줍니다.
그리고 소율이는 제가 울었을때 누구냐며 대신 화를 내 주었습니다.
그리고 소율이는 제가 누구와 싸웠을때도
대신 찾아가서 말해주었습니다.
그리고 소율이는 같이 게임했을때 소율이의 동생 선우가 저에게 뭐라고 했을때도 대신 화를 내주며
대신 사과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이런 소율이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