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서는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게 해준 고마운 친구입니다. 아마 현서가 지금 없었다면 저도 없엇을지도 모릅니다 현서는 제가 공부가 어려울때 잘 알려주고, 배려심이 넘치는 친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