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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6-1반 이세림을 칭찬합니다.
세림이는 그림을 매우 잘그립니다. 그래서 매일 세림이가 부럽고 질투가 났지만 그런 저를 아무것도 모른체 절 그림으로 칭찬해 줍니다. 세림이는 주의의 사소한것을 칭찬하고 자신도 부족하다고 칭찬과 함께 위로도 같이 해줄수 있는 친구 입니다. 저는 지금까지 가짜친구를 사귀고 어울리고 놀았다면 지금 전 이세림과 놀고 장난치고 하다보니 알아봤습니다. 이 친구는 제 진짜 친구구나 라는것을요. 그래선 전 이세림을 칭찬합니다.
세림이는 재밌고 때론 엉뚱하지만 그래도 그 누구보다 친구를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희생하는 좋은 제 최고의 친구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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